2008년 05월 31일
내가 만난 첫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대륙에 있다는 것만 아는 나에게 이 책은
아프리카의 삶 뿐만 아니라 경험기를 잘 알려준 책인것 같다.
열정적으로 배낭여행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작가의 모습이 소소하게 묻어나는 책이었다.
그리고 이 아프리카 도시안에서는 소박한 사람들의 모습이 녹아있다.
작가의 여행은 생소한 여행이 아닌 마음을 채우는 여행인것 같다.
단순히 쇼핑하고 먹고 노는 그런 여행이 아닌 낯선 곳에서 만난 아프리카인들의 인생 이야기가 담겨있다.
여행이란 마음가는 곳을 향해 열정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잘 알게된 책이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느끼는 것이 여행이라더니 특히나 부족한 마다가스카르의 정보도 많이 얻게 되었고
작가처럼 가슴이 뛰는 진정한 여행을 해보고 싶은 마음뿐이다.
아프리카 대륙에 있다는 것만 아는 나에게 이 책은
아프리카의 삶 뿐만 아니라 경험기를 잘 알려준 책인것 같다.
열정적으로 배낭여행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작가의 모습이 소소하게 묻어나는 책이었다.
그리고 이 아프리카 도시안에서는 소박한 사람들의 모습이 녹아있다.
작가의 여행은 생소한 여행이 아닌 마음을 채우는 여행인것 같다.
단순히 쇼핑하고 먹고 노는 그런 여행이 아닌 낯선 곳에서 만난 아프리카인들의 인생 이야기가 담겨있다.
여행이란 마음가는 곳을 향해 열정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잘 알게된 책이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느끼는 것이 여행이라더니 특히나 부족한 마다가스카르의 정보도 많이 얻게 되었고
작가처럼 가슴이 뛰는 진정한 여행을 해보고 싶은 마음뿐이다.
# by | 2008/05/31 19:04 | 트랙백 | 덧글(0)




